자산배분 (Asset Allocation)을 관리하려면 자신이 원하는 Allocation을 설정한 후에 현재 포트폴리오의 주식:채권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관리해야한다.

그런데, 401k같은 경우는 계좌의 Stocks:Bonds비율을 한눈에 보여주고 Rebalance도 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지만, IRA나 다른 브로커리지 계좌에서는 자동적으로 해주지 않는다.  가끔 Personal Capital나 Mint를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, 다양한 브로커리지의 ID/PW를 제3자에게 맡기는 것도 불안불안한 경우가 있다.  개인적 경험으로 다른 사이트도 장단점이 약간씩 있었다.

결국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Spreadsheet를 작성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. 마침 Google의 GOOGLEFINANCE라는 기능이 있다는 걸 기억해서 이것을 사용했다. 리얼타임까지는 아니지만 20분간격정도마다 주식/펀드의 가격을 자동적으로 반영해주는 기능이기 때문에, Ticker Symbol과 몇주를 소유하는지만 입력해두면 나머지는 알아서 총 자산규모 및 Stock:Bond Allocation을 계산해준다.

또한 원하는 Allocation을 입력하면 얼마의 주식 혹은 본드를 팔아야하는지 계산도 해준다.

 

Step 1:  여기 링크를 누르면 View Only모드로 페이지가 뜰 것이다. 템플릿으로 유지하기 위해 내용을 바꿀 수 없게 되어 있다.

https://docs.google.com/spreadsheets/d/1IXz6RL4FkDipTa1zNiquX-isiN9qQ0P2QG78XnZvxFs/edit?usp=sharing

Step 2: 화면에서 보이는 곳을 눌러서 내용을 전체 선택한뒤 CTRL + C를 사용해 내용을 복사한다.

Step 3: File > New > New Spreadsheet를 눌러 새로운 파일을 만든다.

Step 4: 새로운 Sheet에서 CTRL + V 를 눌러 새로운 시트를 만들고 원하는 이름으로 저장한다.

 

Step 5: 이렇게 셋업한 후에는 자신이 원하는 Asset Allocation비율을 넣어주고 Stock Allo + Bond Allo = 100%되게 맞춰준다.

Step 6: 자신이 소유하는 주식이나 본드 펀드의 Ticker Symbol 및 몇주 소유하는지만 입력하면 나머지는 알아서 계산해준다. (GOOGLEFINANCE 기능으로 주가 및 총 금액을 계산해주니 검정색으로 표기된 부분은 건드리지 않길 바란다.)

Step7: 소유주를 다 입력하면 왼쪽에 현재 총 금액 및 앨로케이션을 한눈에 보여준다. 또한 Target Allocation에 맞추기 위해 얼마를 팔야야하는지 계산도 해준다.

By 도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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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에서 법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업종은 정확히 말하면 ‘Investment Advisor’입니다. 이유는 사실 1940년에 투자자문을 규제하기 위해 입법을 할 때 어떤 투자상품이든지 보수를 받으면서 자문하려면 투자상품을 다룰 수 있는 허락을 받아야 됩니다. 보험회사원들이 스스로 Financial Advisor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보험상품은 투자상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어떤 주식, 채권 등의 수익성/위험도를 평가하거나 제안하기 위해서는 Investment Advisor 승인을 받아야 가능합니다.